Case Study
태주 FXP 스티커 소화기 AI 광고
패키지의 소방관 마스코트를 콘센트 안에 상주하는 가장 작은 소방관으로 세운 광고
- CATEGORY
- 안전용품 · 소방
- CLIENT
- 태주 (TAEJU)
- YEAR
- 2026
- RUNNING TIME
- 30초 미만 · 6컷
모두 잠든 밤, 멀티탭에서 스파크가 튀자 오렌지 링 안에서 소방관이 튀어나와 순식간에 끄고 다시 들어갑니다. 가족은 아무것도 모른 채 다음 날 아침을 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실제 시연영상을 그대로 붙였습니다.
The Brief.
콘센트에 붙이는 1cm 소화기를, 어떻게 믿게 할 것인가.
- CHALLENGE
- 스티커 한 장이 화재를 끈다는 말은 그 자체로 의심을 부릅니다.작동 원리를 설명하면 길어지고, 안 하면 믿기 어렵습니다.
- APPROACH
- 패키지에 이미 있는 소방관 마스코트를 콘센트 안에 상주하는 아주 작은 소방관으로 세웠습니다.캐릭터로 이해시키고 실사로 증명하는 구조입니다.
The Direction.
우리 집에서 가장 먼저 도착하는, 가장 작은 소방관.
- STORY
- 모두 잠든 밤 멀티탭에서 스파크가 튀고, 오렌지 링 안에서 소방관이 튀어나와 순식간에 끄고 다시 들어갑니다.가족은 아무것도 모른 채 아침을 맞습니다.
- 캐릭터로 이해시키고, 실사로 증명한다
- 마지막에 브랜드가 제공한 실제 시연영상을 그대로 붙였습니다.앞의 이야기가 은유가 아니라 실제 성능이라는 것을 그 한 구간이 증명합니다.
- PACING
- 컷당 평균 2.5초를 확보하기 위해 편집을 6컷으로 압축하고, 나레이션은 설명에 필요한 분량을 담되 낭독 속도를 올려 처리했습니다.
- TONE
- 브랜드 컬러인 오렌지와 블랙을 야간 장면의 대비로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What we delivered.
- 콘셉트 및 스토리 설계
- 6컷 · 8장면 스토리보드
- AI 영상 제작 및 편집
- 실사 시연영상 합본 · 나레이션
Results.
기획부터 제작까지 수행
30초 미만
러닝타임
본편 기준
9:16
마스터 비율
매체 리사이즈 포함
0
촬영 회차
전량 AI 제작
2주
제작 기간
기획 · AI 생성 · 영상편집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