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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아애나 트랭퀼 솔라스 AI 광고

사람 없이 질감과 속도만으로 향을 전달한 핸드케어 광고

CATEGORY
뷰티 · 핸드케어
CLIENT
아애나 (AENA)
YEAR
2026
RUNNING TIME
30초 미만 · 3컷

부드러운 천이 허공에서 물결칩니다. 그 물결이 점점 느려지며 구름이 되고, 구름을 통과하면 라벤더와 라일락이 흔들리는 들판이 열립니다. 초현실적인 연출로 제품의 컬러와 향기를 감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The Brief.

사람도, 손도 없이.향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CHALLENGE
사람이 한 명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클라이언트의 조건이었습니다.얼굴도 손도 없으니 감정을 전달할 수단이 빛과 움직임, 사운드뿐이었습니다.
APPROACH
향을 설명하는 대신 그 향이 있는 장소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갔습니다.컷 구성보다 질감과 속도가 전부인 영상입니다.

The Direction.

덮고 있던 천을 걷으면 향이 있던 자리가 나온다.

패브릭이 구름이 된다
허공에서 잔잔히 물결치던 천이 가장자리부터 풀리며 몽글몽글한 구름으로 바뀝니다.
구름 사이, 떠 있는 섬
구름 사이로 공중에 떠 있는 작은 섬이 보이고, 가까워지며 그 위의 들판이 드러납니다.
바람이 지나고 제품
바람 한 줄기에 식물들이 눕고, 그렇게 열린 자리에 핸드워시와 핸드로션이 서 있습니다.
PALETTE
라벤더 · 라일락 · 샌달우드를 화면 위의 색과 빛으로 옮겨, 제품 컬러와 향의 인상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What we delivered.

  • 콘셉트 및 스토리 설계
  • 3컷 · 6장면 스토리보드
  • AI 영상 제작 및 편집
  • 제품 합성 · 사운드 디자인

Results.

기획부터 제작까지 수행

30초 미만

러닝타임

본편 기준

9:16

마스터 비율

매체 리사이즈 포함

0

촬영 회차

전량 AI 제작

2주

제작 기간

기획 · AI 생성 · 영상편집 포함

다음은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기획부터 마감까지 같은 기준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