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우동폰 AI 광고
‘연결’이라는 한 단어의 서체 변천으로 여는, 동네 휴대폰 매장의 기준을 말하는 광고
- CATEGORY
- 리테일 · 통신
- CLIENT
- 우동폰
- YEAR
- 2026
- RUNNING TIME
- 30초 미만 · 4컷
유선전화의 시대에도, 폴더폰의 시대에도, 지금 AI의 시대에도 사람들이 원한 건 하나였습니다 — 연결. 바뀐 건 기계뿐이라면, 그 기계를 고르는 기준도 바뀔 이유가 없습니다.
The Brief.
가격이 아니라 기준을 말한다.
- CHALLENGE
- 전국 최저가 · 성지 · 현금완납 — 업계 전체가 같은 말을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가격을 외치는 순간 우동폰도 그 안에 묻힙니다.
- APPROACH
- 시대가 바뀌어도 이어진 한 단어, ‘연결’에서 출발했습니다.바뀐 건 기계뿐이라면 매장을 고르는 기준도 바뀔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로 옮겼습니다.
The Direction.
기계는 바뀌어도 연결은 바뀌지 않았다.
- 글자 하나로 연다
- 매장 외관으로 시작하면 광고로 인식되고 넘어갑니다.‘연결’이라는 단어의 서체가 시대별로 다섯 번 바뀌며 화면을 채우고 통과합니다.
- 일상이 된 휴대폰
- 출근길 지도, 카페 결제, 저녁 영상통화.손과 화면 중심으로 빠르게 흐릅니다.
- 속도를 완전히 죽인다
- 해질녘 상가 거리를 걷다 우동폰 매장 앞에서 템포가 멈춥니다.빠르기만 하면 남는 게 없다는 판단에서, 매장이 나오는 순간을 정지에 가깝게 잡았습니다.
- TEMPO
- 빌드업 → 빠름·등간격 컷 → 감속·정지 → 여운.네 구간의 낙차가 ‘기준’이라는 메시지의 자리를 만듭니다.
What we delivered.
- 콘셉트 및 스토리 설계
- 오프닝 타이포 디자인
- 4컷 · 9장면 스토리보드
- AI 영상 제작 및 편집
Results.
기획부터 제작까지 수행
30초 미만
러닝타임
본편 기준
9:16
마스터 비율
매체 리사이즈 포함
0
촬영 회차
전량 AI 제작
2주
제작 기간
기획 · AI 생성 · 영상편집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