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초면 귀케어 세정패드 AI 광고
두 사람의 아침을 같은 구도로 나란히 놓아, 설명 없이 차이를 보여주는 비교 드라마
- CATEGORY
- 뷰티 · 퍼스널케어
- CLIENT
- 초면
- YEAR
- 2026
- RUNNING TIME
- 30초 미만 · 10컷
베개 냄새와 이어폰 기름때.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두 불쾌함이 사실은 같은 원인에서 나온다는 것을 먼저 각인시킨 뒤, 그 원인을 해결하는 제품을 내놓는 구조입니다.
The Brief.
문제를 두 번 보여주고, 해답을 한 번에 제시한다.
- CHALLENGE
- 귀 세정이라는 생소한 카테고리는 필요성부터 납득시켜야 합니다.제품을 먼저 내밀면 왜 써야 하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 APPROACH
- 베개 냄새와 이어폰 기름때 — 상관없어 보이는 두 불쾌함이 같은 원인에서 나온다는 것을 먼저 각인시키고, 그 뒤에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The Direction.
문제 제기 → 전환 → 해결 → 마무리, 네 단락으로 흐릅니다.
- A의 아침
- 누런 베개와 기름때 낀 에어팟.두 번의 헛구역질과 두 번의 정지 화면으로 문제를 각인시킵니다.
- B의 등장
- B가 A의 화면 위로 나타나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며 원인과 해답을 말합니다.영상의 축이 넘어가는 지점입니다.
- 같은 구도의 반복
- 컷2와 컷7, 컷3과 컷8을 완전히 같은 구도로 찍었습니다.앵글이 같아야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설명 없이 전달됩니다.
- 나레이션의 정체
- 처음부터 끝까지 B의 목소리입니다.시청자는 컷5에서 그 목소리의 주인을 처음 보게 되고, 그 순간 앞의 질문들이 누구의 말이었는지 이해됩니다.
What we delivered.
- 콘셉트 및 스토리 설계
- 10컷 스토리보드
- AI 영상 제작 및 편집
- 성우 나레이션 · 자막
Results.
기획부터 제작까지 수행
30초 미만
러닝타임
본편 기준
9:16
마스터 비율
매체 리사이즈 포함
0
촬영 회차
전량 AI 제작
2주
제작 기간
기획 · AI 생성 · 영상편집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