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프린팅데이 총알인쇄 AI 광고
느림과 빠름의 낙차만으로 ‘3일’이라는 숫자를 설명 없이 체감시킨 소량 인쇄 광고
- CATEGORY
- B2B · 인쇄
- CLIENT
- 프린팅데이
- YEAR
- 2026
- RUNNING TIME
- 30초 미만 · 5컷
영상 전체가 속도의 낙차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앞에서 밤낮이 반복되며 시간이 늘어지는 답답함을 보여주고, 인쇄·포장·배송을 빠른 패닝으로 몰아붙여 그 낙차를 만듭니다.
The Brief.
기다림의 답답함을 먼저 보여주고, 속도로 갚는다.
- CHALLENGE
- ‘3일’이라는 숫자를 자막으로 적으면 그냥 정보입니다.카페·베이커리·소규모 브랜드 운영자가 스크롤을 멈출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 APPROACH
- 숫자를 설명하는 대신 속도의 낙차로 체감시켰습니다.느림과 빠름의 대비 자체가 카피 역할을 합니다.
The Direction.
기다리는 시간은 느리게, 만드는 시간은 3일.
- 첫 3초에 숫자를 던진다
- 오프닝 보이스오버가 “3일밖에 안 걸린다고?”라는 되묻는 말투입니다.정보 전달이 아니라 의심으로 시작해 스크롤을 잡습니다.
- 템포로 설득한다
- 늘어지는 타임랩스와 3연속 휩팬이 정확히 붙습니다.속도 차이가 곧 카피입니다.
- 완제품으로 말한다
- 전지가 아니라 인쇄가 끝난 쇼핑백과 봉투가 기계에서 쏟아집니다.가공된 제품에 직접 인쇄하는 프린팅데이의 방식이 첫 3초에 그대로 보입니다.
- LOOK
- 전 구간을 3D 캐릭터 룩으로 통일해, 실사 촬영본과 섞이지 않는 브랜드만의 톤을 만들었습니다.
What we delivered.
- 콘셉트 및 스토리 설계
- 5컷 · 8장면 스토리보드
- AI 영상 제작 및 편집
- 보이스오버 · 자막
Results.
기획부터 제작까지 수행
30초 미만
러닝타임
본편 기준
9:16
마스터 비율
매체 리사이즈 포함
0
촬영 회차
전량 AI 제작
2주
제작 기간
기획 · AI 생성 · 영상편집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