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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히어캄 퀘르세틴 테아닌 밸런스 AI 광고

불편함을 말하지 않고 하루의 리듬이 바뀌는 것으로 말하는 건강식품 광고

CATEGORY
건강기능식품
CLIENT
히어캄 (HearCalm)
YEAR
2026
RUNNING TIME
30초 미만 · 4컷

조용한 순간일수록 신경이 쓰이는 지점에서 출발해, 쉼 없이 이어지는 하루를 빠르게 지나고, 집으로 돌아와 주변이 조용해지며 템포가 함께 가라앉습니다. 마지막은 증상이 사라지는 장면이 아니라 히어캄을 챙기는 저녁의 루틴입니다.

The Brief.

불편함을 크게 말하지 않는다.하루의 리듬이 바뀌는 것으로 말한다.

CHALLENGE
귀가 신경 쓰이는 일상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증상을 직접 묘사하면 광고가 불쾌해지고, 안 보여주면 공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APPROACH
증상 대신 템포를 씁니다.정적 → 자극 → 다시 정적 → 루틴, 네 단락의 리듬 변화만으로 ‘평온한 하루’를 설명했습니다.

The Direction.

조용한 순간, 오히려 더 신경 쓰인다면.

템포가 카피를 대신한다
첫 컷은 컷당 2초로 느리게, 두 번째 컷은 1.2초로 몰아치고, 세 번째에서 다시 느려집니다.빨라졌다 가라앉는 리듬 자체가 메시지입니다.
고통이 아니라 신경 쓰임을 그린다
귀를 움켜쥐거나 찡그리는 장면은 넣지 않았습니다.뒤척이는 몸짓, 눈을 뜨는 타이밍, 이어폰을 고쳐 끼는 손 — 실제 직장인의 하루처럼 자연스러운 행동으로만 표현했습니다.
브랜드 톤으로 착지한다
엔딩은 상세페이지의 네이비·아이보리 톤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극적인 반전 없이 브랜드 분위기로 조용히 마무리해 기존 소재와 나란히 놓아도 같은 브랜드로 보입니다.
CASTING
브랜드가 전달한 모델 1인을 착장별 캐릭터 시트로 고정해, 네 단락 내내 같은 인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What we delivered.

  • 콘셉트 및 스토리 설계
  • 4컷 · 10장면 스토리보드
  • 캐릭터 시트 제작
  • AI 영상 제작 및 편집

Results.

기획부터 제작까지 수행

30초 미만

러닝타임

본편 기준

9:16

마스터 비율

매체 리사이즈 포함

0

촬영 회차

전량 AI 제작

2주

제작 기간

기획 · AI 생성 · 영상편집 포함

다음은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기획부터 마감까지 같은 기준으로 진행합니다.